
- 앞줄 왼쪽부터 신지아, 송숙환, 유연이, 최문정. 뒷줄 왼쪽부터 박종홍, 조성태, 김영식.
이제 40~50대 나이에 접어든 8명의 멤버 중에는 전업 뮤지션뿐만 아니라 주부, 직장인, 사업가 등 음악이 아닌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도 있다. 때문인지 이번 공연의 콘셉트는 예전과 조금 다르다. 멤버 각자가 오늘의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평범한 구성원으로서의 불안감, 고민 등을 관객에게 이야기하고, 자신이 직접 선곡한 노래를 부른다. 노찾사 무대에서 선보일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던 곡도 상당수 포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