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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글 : 백윤호  월간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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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림미술관 제공
  폴 매카트니가 사랑했던 최고의 여성 사진작가 린다 매카트니의 사진전이 열린다. 일상 속에 담긴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표현해 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특히 비틀스, 롤링 스톤즈 같은 대표 뮤지션의 모습을 가장 자연스럽게 포착해 ‘20세기 음악계를 사로잡은 사진작가’란 평가를 받았다.
 
  대표작 ‘1960년대 연대기(Chronicler of the Sixties)’는 도어즈(The doors)에서 비틀스(The Beatles)에 이르기까지 당시 1960년대 음악계 최고의 아이콘들의 진솔한 모습을 촬영한 작품이다. ‘가족의 일상(Family Life)’이란 작품 속에서는 폴 매카트니의 아내이자 두 딸의 어머니 ‘린다’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겼는지가 느껴진다.
 
  이번 사진전에는 남편이었던 폴 매카트니와 그녀의 두 딸 메리 매카트니와 스텔라 매카트니가 전시 기획에 참여했다.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은 4월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열린다. 문의 02)720-0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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