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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앙연구원 등과 학술 교류 추진하는 정종섭 원장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한국국학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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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섭 원장(오른쪽)이 대만 중앙연구원 역사언어연구소를 찾아 《징비록》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국학진흥원 정종섭(鄭宗燮·67) 원장이 지난 3월 18일부터 나흘간 대만 타이베이시를 방문해 대만 최고의 국립 종합연구기관인 중앙연구원을 비롯해 국가도서관, 대학 및 연구소 등과 학술 교류 및 협약을 맺었다.
 
  정종섭 원장은 대만 중앙연구원 근대사연구소와 역사언어연구소, 중국문철연구소 등 각 기관별 소장자료와 연구방향 등에 대해 논의한 뒤 아카이브 구축 현황과 출간 도서 등 현재까지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들 연구소는 모두 각각 방대한 원전 자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여 향후 동아시아 인문학을 공동 연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종섭 원장은 “앞으로 한국국학진흥원은 대만과 전근대 시기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다방면에 걸친 학술 교류를 보다 심도 있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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