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녀(母女)가 함께 참가해 알록달록 꾸민 배를 힘차게 노젓고 있다.
모녀가 함께 알록달록한 바람개비를 붙여 만든 ‘모녀호’부터 지붕을 만들어 멋을 낸 ‘한강 박스 수상택시’, 검은색 스티커와 배트맨 스티커로 멋을 낸 ‘배트맨 호’ 등 전국에서 150팀, 500여 명이 참가해 개성 넘치는 종이배 레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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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원레이스 참가자들이 개성 넘치는 종이배를 타고 질주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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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크 모양의 종이배를 만든 청년들이 군복을 갖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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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의 생명은 물에 가라앉지 않도록 방수를 잘하는 것. 종이 박스로 만든 배 위에 랩을 씌우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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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참가자가 자신이 만든 종이배에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귀를 새겨 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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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원레이스 참가자들이 종이배를 타고 한강을 건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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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빠져도 좋아요.” 배가 뒤집혀 한강에 빠진 참가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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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트맨 가면을 쓴 참가자들이 배트맨의 차를 연상케 하는 종이배를 타고 질주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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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경기 1등을 차지한 ‘그린투투’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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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박스원레이스에 전시된 거북선 모양의 종이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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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아들의 힘찬 레이스. ‘수상 택시’를 콘셉트로 한 이 부자(父子)는 배 위에 지붕을 만들어 멋을 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