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와로브스키 본사. 뒤편에 ‘북(北)의 쇠사슬’이란 의미를 지닌 알프스 노르트케테(Nordkette)산이 있다.
14개 테마와 13개 갤러리로 이뤄진 박물관은 크리스털을 이용한 작품들과 앤디 워홀, 니키 드 생팔, 키스 해링 등 유명 예술가들의 회화와 설치미술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연간 100만명가량이 관람하는 이 박물관은 1995년에 브랜드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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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산더 매퀸의 작품 〈SILENT LIGHT〉. 고드름 모양의 크리스털 원형을 이용해 신비롭게 반짝이는 나무를 표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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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박물관에 크리스털로 만든 피라미드가 전시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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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개 거울로 만든 돔. 거대한 크리스털의 한가운데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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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박물관에 크리스털로 만든 모형 건축물이 전시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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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사를 테마로 한 갤러리에 48개의 다각형이 기묘한 색을 뿜어 내며 나선으로 설치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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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저에 온 듯한 크리스털 월드의 실내. 작품 제목은 <포세이돈 퍼즐(Poseidon’s Puzzle)>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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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박물관에 크리스털로 만든 헤드피스(headpiece·왕관형 머리 장식인 티아라와 비슷하다)가 전시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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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털로 치장한 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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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에 달린 수정(水晶) 장식이 화려하다. 크리스털 월드에는 예술과 크리스털 제품이 접목된 작품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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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털 목걸이. 1960년에 만든 제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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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마하라야 왕이 아들에게 선물했다는 말을 모티브로 한 작품. 크리스털로 화려하게 치장돼 있고, 박물관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