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 이후 《월간조선》은 현장의 프로야구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 심층 분석과 치열한 현장 분위기, 야구인 인물연구, 야구장 화보 등을 모두 합하면 모두 100건에 달한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기사까지 더하면 더 늘어나지만 국내 출신 야구인 기사만 추려 그 정도다.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도 과거 《월간조선》에 여러 차례 기고한 일이 있고, 이웅희·신상우·유영구 전 KBO 총재도 지면을 빌려 야구 이야기를 하였다.
《월간조선》이 다룬 야구인(선수와 감독, 단장)으로는 박노준, 배성서, 이만수, 강태정, 백인천, 윤동균, 장종훈, 이광환, 이종범, 이승엽, 김광림, 김상호, 박재홍, 박찬호, 선동열, 김성근, 이승엽, 김용수, 송진우, 홍현우, 송정규, 김병현, 김인식, 마해영, 김응용, 김경문, 양상문, 김승영, 류현진, 추신수, 강정호, 최지만, 이정후, 이대호 등이다. (무작위 順) 다들 당대 그라운드를 호령했거나 호령하는 인물들이다.
야구 해설가, KBO 심판, 야구 전문가(기자)인 하일성, 이규석, 홍윤표, 기영노, 민훈기 등도 기고나 인터뷰를 통해 야구 흐름을 분석하고 현장의 이면 이야기를 명쾌하게 전하기도 했다.
누가 뭐래도 《월간조선》은 지난 40년간 한국프로야구 현장에 함께 있었다.
다음은 지난 40년간 《월간조선》에 보도된 한국프로야구 관련 기사 100건 목록이다.
기사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 40년 한국프로야구 약사(略史)를 종합할 수 있다.
1. [단색화보] 포토 다큐멘트 / 프로야구의 스타들
《월간조선》 [발행일] 1982.05.01 / 219~224 면

2. 베어즈냐 청룡이냐 라이온즈냐
한국 프로야구 원년, 천의 얼굴
기고자 : 홍순일
《월간조선》 [발행일] 1982.09.01 / 298~312 면
3. [집중취재] 신종 개척산업 프로야구
50억원 프로미엄 외면하는 구단들 2년 결산
기고자 : 이종남
《월간조선》 [발행일] 1983.12.01 / 396~413 면
4. [뉴스의 人物] 박노준 프로야구 선수
《월간조선》 [발행일] 1986.02.01 / 130~131 면
5. [뉴스의 人物] 배성서 프로야구 빙그레 감독
《월간조선》 [발행일] 1986.06.01 / 130~131 면
6. 프로야구 감독의 ‘9회말’ 해임되기 위해 고용되는 프로야구 감독이라는 직업
기고자 : 이종남
《월간조선》 [발행일] 1986.10.01 / 265~279 면
7. [뉴스의 人物] 이만수 프로야구 1백호 홈런기록
《월간조선》 [발행일] 1986.10.01 / 128~129 면
8. 프로야구 앞으로 밑지고 뒤로 남고
기고자 : 이종남
《월간조선》 [발행일] 1986.12.01 / 548~557 면
9. [뉴스의 人物] 강태정 프로야구 청보 핀토스 감독
《월간조선》 [발행일] 1987.05.01 / 120~121 면
10. [뉴스의 人物] 이웅희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월간조선》 [발행일] 1988.05.01 / 150~151 면
11. [뉴스의 人物] 백인천 프로야구 LG감독
《월간조선》 [발행일] 1990.12.01 / 116~117 면
12. [원색 화보] 밤의 열기, 프로야구장 스탠드 풍경
《월간조선》 [발행일] 1991.06.01
13. [뉴스의 人物] 프로야구 OB베어스 감독대행 윤동균
《월간조선》 [발행일] 1991.09.01 / 96~97 면
14. [뉴스의 人物] 프로야구 빙그레 이글스 선수 장종훈
《월간조선》 [발행일] 1991.10.01 / 94~95 면
15. [스포츠 화제] 投高打低가 예상되는 프로야구
기고자 : 이종남
《월간조선》 [발행일] 1992.04.01 / 504~505 면
16.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광환 감독의 性善說 실험 “그래도 나는 선수들을 믿는다”
기고자 : 김동현
《월간조선》 [발행일] 1992.07.01 / 504~519 면
17. 프로야구 신인왕 대결
기고자 : 황덕준
《월간조선》 [발행일] 1992.10.01 / 616~617 면
18. [스포츠 화제] 프로야구 억대 신인들 몸 값 할 것인가
기고자 : 문갑식
《월간조선》 [발행일] 1993.04.01 / 674~675 면
19. [人物연구] 자율야구에 승부건 프로야구 LG 트윈스팀 이광환 감독의 역전 드라마
“돈벌이보다는 사랑하기에 하는 야구라야 강하다”
기고자 : 김동현
《월간조선》 [발행일] 1993.08.01 / 620~625 면
20. [스포츠 화제] 93 프로야구 신인 누가 잘했나
기고자 : 문갑식
《월간조선》 [발행일] 1993.10.01 / 604~605 면
21. [뉴스의 人物] 프로야구 93 MVP 김성래
기고자 : 문갑식
《월간조선》 [발행일] 1993.11.01 / 92~93 면


22. [원색 화보] 프로야구 轉地 훈련/ 프로야구 선수들의 지난 겨울
《월간조선》 [발행일] 1994.04.01
23. 1위로 질주하는 자율야구 LG트윈스 이광환 감독의 프로론·인간경영론 경쟁에서 살아남는 이가 프로
기고자 : 김동현
《월간조선》 [발행일] 1994.08.01 / 490~501 면
23. [뉴스의 人物] 이종범, 꿈의 4할 타자 노리는 프로야구 선수
기고자 : 문상열
《월간조선》 [발행일] 1994.09.01 / 96~97 면
24. [비화] 자율야구로 프로야구 LG트윈스를 우승으로 이끈 이광환 감독
“신세대를 믿어주었더니 기적이 생겼다”
기고자 : 이광환
《월간조선》 [발행일] 1994.12.01 / 388~401 면
25. [뉴스의 人物] 김광림, 프로야구 타격1위
기고자 : 김영철
《월간조선》 [발행일] 1995.07.01 / 92~93 면
26. 오기로 재기한 프로야구 작은탱크 박정태 공격 철학
“어차피 승부는 도박, 판돈이 커야 재미있다”
기고자 : 김덕한
《월간조선》 [발행일] 1995.09.01 / 448~456 면
27. [뉴스의 人物] 김상호, 95 프로야구 MVP
기고자 : 고석태
《월간조선》 [발행일] 1995.11.01 / 92~93 면
28. [인터뷰] 일본 프로야구계의 ‘전설적 강타자’ 오기의 한국인 장훈
기고자 : 김덕한
《월간조선》 [발행일] 1995.11.01 / 270~287 면
29. [뉴스의 人物] 박재홍, 프로야구 현대유니콘스 선수
기고자 : 이성춘
《월간조선》 [발행일] 1996.07.01 / 92~93 면

30. [화제] 재미교포 이재우씨전 OB감독가 본 박찬호의 괴력 박찬호는 대투수
노모·이라부와는 비교도 말라!
기고자 : 이재우
《월간조선》 [발행일] 1997.09.01 / 378~384 면
31. [선동열 동행 취재기자의 관찰기] “일본식에 철저히 적응하자 선수들의 약점이 보였다”
기고자 : 강신문
《월간조선》 [발행일] 1997.09.01 / 368~377 면
32. [기고] 이광환 전 LG감독이 말하는 한국 프로야구도약을 위한 10대 제언
“리그를 둘로 나누고, 야구장의 내야 그물을 철거하자”
기고자 : 이광환
《월간조선》 [발행일] 1997.10.01 / 578~587 면
33. [별책부록/ 2001년의 한국 59인의 초상] 프로야구 선수 내가 공을 뿌리지 않는 한 경기는 시작될 수 없다
기고자 : 박찬호
《월간조선》 [발행일] 1998.01.01 / 169~174 면
34. [뉴스의 人物] 이종범 日 주니치 입단한 프로야구 선수
기고자 : 강호철
《월간조선》 [발행일] 1998.01.01 / 82~83 면
35. 프로야구 해설가 허구연이 분석한 이종범의 괴력 일본이 벌거냐는 오기가 성공 비결
기고자 : 허구연
《월간조선》 [발행일] 1998.07.01 / 382~390 면
36. [李廣煥 前 LG트윈스 감독의 제언] “서귀포를 한국 야구의 메카로 만들자”
기고자 : 이광환
《월간조선》 [발행일] 1999.01.01 / 501~505 면
37. [하일성의 잊을 수 없는 야구경기·야구인] 관록의 무게가 패기의 날카로움 눌렀던 1988년 해태-빙그레 한국시리즈 1차전
기고자 : 하일성
《월간조선》 [발행일] 1999.03.01 / 472~475 면
38. [책중책] 연봉제 시대 개막/ 프로야구 선수, 과연 고액연봉인가?
기고자 : 허구연
《월간조선》 [발행일] 1999.03.01 / 182~183 면
39. [하일성의 잊을 수 없는 야구경기·야구인] 자기 관리의 달인 선동열이 고교생 때 만든 ‘투수 10계명’
기고자 : 하일성
《월간조선》 [발행일] 1999.05.01 / 322~324 면

40. [人物연구] ‘최악의 전력’ 전주 쌍방울 야구팀 김성근의 최선
“야구? 죽을 각오만 돼 있다면 다른 건 필요 없다”
기고자 : 손남원
《월간조선》 [발행일] 1999.05.01 / 382~390 면
41. [하일성의 잊을 수 없는 야구경기·야구인] 메이저 리그에도 흔지 않은 근성과 성실로 1백승~2백 세이브 일군 김용수
기고자 : 하일성
《월간조선》 [발행일] 1999.06.01 / 670~672 면
42. [하일성의 잊을 수 없는 야구경기·야구인] 스윙도, 品性도 일류인 신세대 홈런왕 이승엽
기고자 : 하일성
《월간조선》 [발행일] 1999.07.01 / 485~487 면

43. [人物연구] 새로운 홈런 신화를 열어가는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1백83cm. 85kg)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 예의바른 독종
기고자 : 손남원
《월간조선》 [발행일] 1999.08.01 / 284~292 면
44. [人物연구] 14년 만에 처음 우승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희수 감독
‘부부싸움에서도 꼭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러나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
기고자 : 양성동
《월간조선》 [발행일] 1999.12.01 / 102~111 면
45. [뉴스의 人物] 송진우 프로야구선수협의회
기고자 : 성진혁
《월간조선》 [발행일] 2000.03.01 /54~55 면
46. [메이저리그 전문기자 민훈기의 박찬호 현지 밀착 인터뷰]
“20승요? 저는 이기느냐 지느냐도 생각 안 해요. 이번에 던지는 공, 이걸 잘 던지자는 생각밖에 안 해요”
기고자 : 민훈기
《월간조선》 [발행일] 2000.08.01 / 538~558 면
47. [뉴스의 人物] 이광환 신임 한화 이글스 감독
기고자 : 안용현
《월간조선》 [발행일] 2000.12.01 / 50~51 면
48. [뉴스의 人物] 홍현우, 4년간 18억원에 LG 입단한 프로야구 선수
기고자 : 고석태
《월간조선》 [발행일] 2001.01.01
49. [2001년 프로야구] 두 소신파 감독의 대결 김응용의 ‘관리야구’ VS 이광환의 ‘자율야구’
기고자 : 이종률
《월간조선》 [발행일] 2001.01.01 / 252~264 면

50. [프로야구 선수들의 야구 외 숨은 장기·특기] 노름은 구대성, 술은 김기태, 팔굽혀 펴기는 김병현(2000개), 영어실력은 마해영
기고자 : 이종률
《월간조선》 [발행일] 2001.03.01 / 600~607 면
5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광환 감독의 이상한 실험 적중] 공포의 외인구단 작전 상처받고 한 많은 퇴물·노장들이 다시 뭉쳤다
기고자 : 강희수
《월간조선》 [발행일] 2001.06.01 / 348~366 면
52. [한국 최고 매출의 스포츠 스타 ‘박찬호 경제학’] 수익은 년 2600억원 매출기업과 맞먹어…
기고자 : 고석태
《월간조선》 [발행일] 2001.09.01 / 346~350 면
53. [허구연 해설위원의 월드 시리즈 관전기] 김병현에게 기립 박수를 보낸 관중들이 역전승을 만들어 냈다
기고자 : 허구연
《월간조선》 [발행일] 2001.12.01 / 277~282 면
54. [성공인 연구] ‘인간에 대한 믿음’으로 한국시리즈 제패한 김인식 두산 베어스 감독
기고자 : 고석태
《월간조선》 [발행일] 2001.12.01 / 268~276 면
55. [특집/스타의 스타론] 허구연의 프로 야구선수 박찬호론/ 타고난 몸과 운과 기백, 그리고 자기 관리
기고자 : 허구연
《월간조선》 [발행일] 2002.04.01 / 人物 120~124 면
56. [뉴스의 人物] 마해영 프로 야구 한국 시리즈 MVP
기고자 : 고석태
《월간조선》 [발행일] 2002.12.01 / 54~55 면

57. [뉴스의 人物] 선동열 신임 삼성야구단 감독
기고자 : 최형석
《월간조선》 [발행일] 2004.12.01 / 50~51 면
58. [인터뷰] 야구선수 출신 첫 구단 사장 김응룡 감독의 상승 비결
기고자 : 이영미
《월간조선》 [발행일] 2004.12.01 / 560~568 면
59. [비교연구] 메이저리그 MLB 한국선수 7명와 일본선수 11명의 비교
기고자 : 민훈기
《월간조선》 [발행일] 2005.01.01 / 446~45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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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人物연구]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 제패한 삼성 감독 선동열
“의욕이 강하면 기회를 줬다. 그랬더니 제 실력을 발휘했다”
기고자 : 고석태
《월간조선》 [발행일] 2005.12.01 / 398~411 면
61. [뉴스의 人物] WBC 국가대표감독 김인식
기고자 : 이상주
《월간조선》 [발행일] 2006.04.01 / 60~61 면
62. [인터뷰] 한국 프로야구 사령탑 신상우 KBO 총재
“정치인 출신이 9회 투아웃에 역전 만루 홈런 치는 것 한번 보세요”
기고자 : 최국태
《월간조선》 [발행일] 2006.05.01 / 364~373 면
63. [뉴스의 人物] 이승엽 韓·日 프로야구 통산 400호 홈런을 쏘아 올리다
기고자 : 이재국
《월간조선》 [발행일] 2006.09.01 / 64~65 면
64. [밀착취재] 그들만의 리그 ~ 프로야구 2軍 24시
관중 한 명 없는 그라운드를 달리고 또 달린다, 1軍의 꿈을 향해!
기고자 : 임현주
《월간조선》 [발행일] 2007.09.01.
65. [人物연구] 200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제패한 김성근 SK 감독
2006년 6위 팀을 우승까지 견인한 힘은 ‘무한 경쟁’
기고자 : 임현주
《월간조선》 [발행일] 2007.12.01
66. [사람들] 한국 프로야구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송진우 한화 투수
기고자: 이태훈
《월간조선》 [발행일] 2008.07.01
67. [기영노의 프로야구 27년 취재 비화] 요절복통 프로야구上
“영숙이 돌리도~ 내 오늘 밤 홈런 쳐 줄게”
기고자: 기영노
《월간조선》 [발행일] 2008.07.01
68. [현지취재] 球都 부산의 야구 열기
부산은 오늘도 야구에 미쳤다
기고자 : 권세진
《월간조선》 [발행일] 2008.08.01
69. 올림픽 국가대표 야구팀 김경문 감독의 작심 토로
“슬라이딩하기 겁나는 구장에서 즐겁고 신나는 야구가 가능한가?”
기고자 : 권세진
《월간조선》 [발행일] 2008.10.01
70. [人物 연구] 허구연이 본 ‘野神’ 김성근
“그는 살아남기 위해 이겨야 했다”
기고자 : 허구연
《월간조선》 [발행일] 2009.06.01
71. [화보] 연일 人山人海의 프로야구 구장
기고자 : 서경리
《월간조선》 [발행일] 2009.10.01
72. [金成東의 인간탐험] ‘프로야구의 전설’ 송진우 선수
“마운드에 오르면 항상 6이닝 3실점만 생각”
《월간조선》 [발행일] 2009.10.01
73. [프로야구 시즌 개막] 김태균 日本서 잘하면 국내 야구 관중 줄까?
기고자 : 김수인
《월간조선》 [발행일] 2010.04.01
74. 김정운의 남자의 물건 ③ 유영구 KBO총재의 지도
유영구는 지도에 숨겨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수집한다
기고자 : 김정운
《월간조선》 [발행일] 2010.09.01
75. [긴급진단]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프로야구장
“우리 야구장은 시골 여인숙 수준
기고자 : 권세진
《월간조선》 [발행일] 2011.06.01
76. [사람들] 두산베어스 대표이사에 선임된 김승영 단장
기고자 : 서경리
《월간조선》 [발행일] 2011.09.01
77. [해외스포츠 화제] 괴물투수’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진출 스토리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3.02.01
78. [해외스포츠 화제] WBC, 한국심판 푸대접… 주최측의 ‘한국야구’ 길들이기인가?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3.05.01
79. [해외스포츠 화제] ‘괴물투수’ 류현진에 대한 미국 메이저리거들의 평가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3.06.01

80. [이 사람] 프로야구 元年 심판 이규석
“2214경기 중 완벽하게 심판 본 경기, 하나도 없다”
기고자 : 김태완
《월간조선》 [발행일] 2013.08.01
81. [해외스포츠 소식] LA 다저스 류현진, 메이저리그 ‘신인왕’ 가능성 높다!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3.10.01
82. [해외스포츠 소식]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한국 야구선수들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3.12.01
83. [해외스포츠 소식] 추신수 대박 계약으로 본 미국 메이저리그 규모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4.02.01
84. [해외스포츠 소식] ‘280억원 규모’로 판 커진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시장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4.03.01
85. [화제현장] 野神은 청와대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모든 책임은 리더가 지는 것”
기고자 : 최우석
《월간조선》 [발행일] 2014.12.01
86. [해외스포츠 소식] KBO 출신 첫 ‘메이저리그 野手’가 된 강정호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5.03.01
87. [은퇴 후 첫 본격 인터뷰] 김응용 전 야구감독
“요즘 내 곁에서 야구 얘기하면 두들겨 맞아”
기고자 : 김태완
《월간조선》 [발행일] 2015.06.01
88. 이 사람의 書架 ⑤ 프로야구 LG 트윈스 감독 양상문
“서둘러 가서는 최고가 될 수 없다”
기고자 : 하주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5.07.01

89. [이 사람] 야구 기자 홍윤표의 33년 취재기
“요즘 야구는 비겁해져”
기고자 : 김태완
《월간조선》 [발행일] 2015.07.01
90. [해외스포츠 소식] ‘절반의 성공’ 강정호, 남은 과제는?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5.10.01
91. [해외스포츠 소식] 메이저리그 입성 눈앞에 둔 LA 에인절스 최지만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6.02.01
92. [스포츠 화제] 勝보다 敗가 많은 야구 ‘국민감독’ 김인식
“올 시즌 우승은 두산과 NC·한화가 경합”
기고자 : 김태완
《월간조선》 [발행일] 2016.03.01
93. [해외스포츠 소식] ‘부상’ 류현진 단독인터뷰
“한 달 뒤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는 것이 첫 목표”
기고자 : 이상희
《월간조선》 [발행일] 2016.03.01

94. [특별기고] 롯데자이언츠는 왜 추락했나
‘야구수도 부산’의 심벌로서 다시 비상하려면…
기고자 : 송정규
《월간조선》 [발행일] 2019.12.01
95. [김태완의 인간탐험]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사나이’ 이만수
기고자 : 김태완
“야구 50년, 나는 행복했다. 이젠 다 내려놨다”
《월간조선》 [발행일] 2021.11.01
96. [추모와 추모 사이] 야구전설 장효조·최동원의 10주기
야구 천재도 못 이겨낸 스트레스
기고자 : 김태완
《월간조선》 [발행일] 2021.12.01
97. [뉴스의 人物] 이정후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난 야구 못하면 아빠까지 두 배로 욕먹으니까…”
기고자 : 최우석
《월간조선》 [발행일] 2022.01.01
98. [그때 그 사람] 野神 김성근 감독
“지금 이 공을 놓치면 두 번째는 없다”
기고자 : 장원재
《월간조선》 [발행일] 2022.03.01
99. [뉴스의 人物] 이대호 선수
은퇴한 ‘조선의 4번타자’
기고자 : 김태완
《월간조선》 [발행일] 2022.11.01
100. [뉴스의 人物]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한 SSG 랜더스 구단주
기고자 : 권세진
《월간조선》 [발행일] 2022.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