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한달 뒤의 세상도 아리송한 시대다. 코로나19 시대에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려면 어떤 태도가 필요할까. 아우마당포럼(회장 강성재)은 '희망찬 미래를 여는 비밀열쇠'란 주제로 제25회 명사특강을 연다. 오병주 변호사와 함께한다. '아우마당'은 '아시아는 우리 마당'의 약자다.
오병주 변호사는 서울지검 부장검사 출신으로 국무총리실 소속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지원위원회에서 상임위원장(차관급)을 지냈다. 현재 OK연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다.
이번 강연은 8월 27일 오후 7시 스페이스라온(TV조선 씨스퀘어빌딩 1층)에서 열린다. 참가 문의는 아우마당포럼(02-782-6032)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