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북정상회담] 김정은 나이는 몇 살? 文 대통령 아들 준용씨보다도 어려

1984년생 35세, 국내 가수 산다라박과 동갑
  • 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 업데이트 2018-04-27  11:10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사진=뉴시스
금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남북정상회담이 시작된 가운데,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김정은은 1984년생으로 올해 35세다. 문재인 대통령은 1953년생으로 66세다. 두 지도자 간 나이가 31세 차이가 나는 셈이다.
 
특히 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1982년생 37세로, 김정은은 문 대통령의 아들보다도 어린 셈이다.
 
한편 김정은은 국내 가수 중 같은 1984년생 35세인 2NE1 멤버 산다라박과 동갑이 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번에 두 정상이 판문점에서 나란히 악수하고 걸어가는 모습이 생중계되면서 이들의 나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당초 김정은은 1912년생인 김일성과 1942년생인 김정일의 출생연도 끝자리와 동일한 1982년생으로 알려졌으나, 국정원·통일부에서는 그의 유학시절 여권 정보 등을 토대로 1984년으로 판단했다.
 
글=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 스크랩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
많이 본 뉴스
  • 세계속 코이카'
  • 배진영의 '어제 오늘 내일'
  • 김태완 'Stand Up Daddy'
  • 권세진 ‘별별이슈’
  • 정혜연 ‘세상 속으로’
  • 박희석 ‘시시비비’
  • 이정현 ‘블루오션을 찾아서’
  • 박지현 ‘포켓 저널리즘’
  • 하주희 ‘블루칩’
  • 이경훈 현장으로’
  • 김광주의 뒤끝
  • 백재호의 레이더
  • 고기정의 特別靑春
  • 슬기로운 지방생활
  • 이상곤의 흐름
  • 서봉대의 되짚기
  • 국제상인 장상인의 세계, 세계인
  • 취재본부는 지금’
  • 조갑제 기자의 최신정보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