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거하자』(前職 高位 人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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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人士로부터 들은 얘기입니다. 높은 지위에 있었던 前職 人士에 관한 내용입니다. 『뭐, 남자 사회에서 흔한 일 중에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사회활동을 하다보면 여러 사람들과 술을 마실 수도 있고 그러다 보면 여자가 나오는 술집에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前職 高位인사 A씨는 조금 달랐습니다.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언젠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A씨를 포함해 몇몇 知人들끼리 술집에 갔습니다. 물론 여자도 있었습니다. 그 여성는 술집에 근무하는 여자가 아니라 B씨의 소개로 알게 된 여성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나이가 좀 어렸습니다. 당시 나이로 21세였습니다. 그러니까 A씨와는 나이 차이가 좀 많이 났죠. 그런데 한참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그 여성이 눈물을 흘리더군요. 알고 봤더니 A씨가 동거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그 여자는 A씨의 사회적 지위에 눌려 거절을 못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 人士는 사회 고위층의 도덕성을 거론하는 도중에 A씨를 사례로 들었습니다. 『A씨는 그 후 또다른 여성문제로 곤욕을 치렀습니다. 결국 그는 돈 문제로 그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사회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술자리에서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 비밀은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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