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열린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에서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보행 기능을 탑재한 4족보행 로봇이 음악에 맞춰 행진하고 있다.
11월 16일까지 열리는 에버랜드 가을축제 ‘에버랜드 오브 오즈(The Everland of OZ)’에서 인공지능(AI) 보행 기능을 탑재한 4족보행 로봇이 투입된다.
무대의상을 입은 4족보행 로봇이 테마파크 공연 퍼레이드에 참여해 사람과 함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퍼레이드에 투입된 4족보행 로봇은 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개발한 ‘RBQ 시리즈’ 2대다.
RBQ 시리즈 로봇은 가을 축제를 맞아 약 35분간 진행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 선두에 서 행진하고, 웨이브·점프·두발서기 등 음악과 스토리에 맞는 안무를 선보인다.
4족보행 로봇이 참여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는 에버랜드 가을축제 기간 매일 낮 1회씩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