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상임위원장(부산 금성고 교사)은 “6·25 전쟁은 우리에게 역사적으로는 비극이었지만 이를 통해 교훈을 얻는 길만이 자유의 가치를 되찾는 일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을 제대로 해달라는 참전용사들의 간곡하고도 애틋한 말씀에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2008년 설립된 대한교조는 현장 지향 활동 강화 및 교사들의 교권 보호, 정책조직 활성화 및 교섭권 강화,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보수 성향 노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