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문화포럼은 2000년 1월, 문화예술인과 학자, 법조인, 언론인, 의료인, 기업인 등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창립한 모임이다. 차세대 예술 영재 후원을 위한 문화나눔콘서트, 국내외 문화유적 탐방, 국제 연극제 참석 등 한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 신임 회장은 포럼 창립 24년 만에 최초의 여성 회장이다.
박 신임 회장은 “오지철 전임 회장(전 문화관광부 차관)이 틀을 잘 갖추어 놓으셔서 저는 잘 유지만 해도 백점이 아닐까 싶다”며 “다양한 문화계 인사들과 선후배 회원들의 경륜과 인생 경험을 주고받으며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엔도르핀이 솟을 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