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특허법인 위더피플의 이수철(李壽喆) 변리사는 특허청 심사관 출신으로 메타버스·NFT(Non-Fungible Toke·대체 불가능 토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변리사다. 그는 “올해부터는 4차 산업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의 출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해당 분야 전문 변리사가 갖추어진 특허사무소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면서 “발명자는 특허사무소 선택 시 전문 변리사가 있는지 꼭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