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김일훈 선생으로부터 《사서삼경》을 비롯해 《금강경》 《도덕경》 등 유·불·도교의 경전과 민족 전통의학 교육을 받았다. 김 회장은 아버지의 이론을 정리해 1986년 《신약(神藥)》이라는 책으로 출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 회장은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각종 암·난치병·괴질은 물론이고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투병의료’에서 ‘양생의료’로의 획기적인 전환이 시급하다”며 “이 책이 ‘양생의료의 이정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