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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체지방 감소 유산균 출시한 변은국 대표

  • 글 :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hychung@chosun.com
  • 사진 : 조현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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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농가 변은국 대표가 다이어트와 장건강을 위한 복합기능성 유산균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를 출시해 화제다. 셀티바 다이어트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항목으로 개별인정을 받은 국내 최초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체내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다. 서울대학병원의 임상시험 결과, 12주 복용 후 허리둘레가 5cm 감소한 것으로 보고됐다. 셀티바 다이어트 유산균의 유산균주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바이오니아에서 16년간(1999~2014년)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했고, 2018년 11월 장수농가에서 출시하게 됐다.
 
  장수농가의 변은국 대표는 “연구개발 후 상용화하는 데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2018년 홈앤쇼핑 전체 방송 중 가장 높은 판매 달성률을 기록하였다. 흔들림 없이 연구개발을 지속한 바이오니아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변 대표는 셀티바 제품을 국내 대표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로 키우려 한다. 여성용 프로바이오틱스, 어린이용 프로바이오틱스, 유아용 프로바이오틱스 등 매달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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