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유민환, 박병주, 김지원, 김대중, 송지현, 강주연, 김효진.
이들은 팔찌를 만들기 전에도 가방을 만들어 판 적이 있다. ‘블루밍 백’이라는 이름으로 팔았는데, 이름은 고 김순덕 할머니의 그림 작품 <못다 핀 꽃>에서 영감을 얻어 붙였다. 이때는 위안부 할머님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에 수익금을 기부했다. SIFE의 활동 지도는 고려대 경영학과 김재욱 교수가 맡고 있다. 의식 팔찌 제작 비용은 KT&G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상상드림 프로젝트에 당선되어 그 상금으로 충당했다. 팔찌는 SIFE 홈페이지(www.joinblooming.com)에서 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