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혜원 제공
“아주 어렸을 때 TV에서 모델들이 워킹하는 것을 보며 모델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부즐로를 보고 용기를 냈어요. 미스월드코리아에 입상하면서 이젠 꿈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젠가 저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도 들었죠.”
그녀는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서기 위해 올해 한국예술종합전문학교 모델예술학부에 진학했다.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장학금까지 받았다.
“이제는 장애를 갖지 않은 건청(건강한 청력)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세상에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싶어요. 더 큰 무대로 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