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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 마술쇼 여는 마술사 이은결

  •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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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선 DB
국내에서 대중적으로 ‘마술사’라는 직업을 널리 알린 신세대 마술사 이은결(29)이 ‘블록버스터’ 마술 공연을 열고 있다. ‘더 일루젼’은 대형 마술장비와 특수효과, 무대연출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무대와 객석을 아우른 스펙터클한 마술을 선보인다.
 
  이은결은 1999년 공연무대 및 방송에서 마술을 시작, 2001년 일본 UGM대회 1등, 2002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챔피언십 대상, 2006년 국제마술대전 아시아인 최초 1위 및 라스베이거스 특별상 수상 등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아 온 마술사다.
 
  ‘이은결의 더 일루젼’은 2월 14일부터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공연 중이다. 3월 4일까지 계속한다. 서울 공연이 끝난 뒤 3월 17일부터 18일까지는 대전,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는 천안에서 마술쇼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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