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국립수산과학원 제공
수산과학원은 원양어장 개척을 통한 해외 수산자원 확보와 최고 수준의 양식기술 개발로 대한민국을 양식 강국(强國)으로 이끌어왔다. 김영만(金永晩·54) 원장은 “수산과학원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어민에게 최상의 수산기술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한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라며 “2020년까지 최고의 수산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8개 전략사업의 33개 핵심요소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
수산과학원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본원 앞마당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수산과학원의 시대별 연구 성과와 양식빌딩·어법(漁法)·인공위성 활용 자원조사 등 수산업 발달사(發達史)를 한눈에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