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연평 추모 촛불집회 연 ‘한반도를 위한 시민행동2010’

  •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글자 크기 조정
  • 스크랩
  • 본문 음성 듣기
  • 글자 크기 조정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
‘한반도를 위한 시민행동2010(이하 시민행동)’은 2010년 11월 29일부터 매주 월・수・금요일 저녁 6~7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연평도 포격 사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촛불집회를 열고 있다.
 
  이종철(李鍾喆) 시민행동 대변인은 “연평도 포격 사태와 천안함 폭침 사건의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의 뜻과 의지를 모으기 위해 촛불집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시민행동에는 김정호 자유기업원 원장, 이유미 <바이트> 대표, 이재교 <시대정신> 상임이사, 한기홍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대표,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 장성무 자유조선방송 부대표, 정베드로 북한정의연대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스크랩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