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Nets Go 행사 연 유엔재단 상임고문 柳鍾守

  •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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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s Go 후원계좌 : 외환은행 630-007290-802
⊙ 예금주 : 재단법인 ‘미래의 동반자재단’(유엔재단 NETS GO!)
지난 8월 22일 서울광장에서는 ‘Nets Go! 한국캠페인’ 발족식과 함께 ‘Night in Africa-Safe from Malaria’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김효재(金孝在) 한나라당 국회의원, 한상대(韓相大) 서울고검장 등이 참석했다. 반기문(潘基文) 유엔사무총장은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Nets Go’ 캠페인은 30초에 한 명씩 말라리아로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해 모기장 30만 장을 아프리카로 보내자는 운동이다. 이 행사를 연 류종수(柳鍾守) 유엔재단(미국의 기업가 테드 터너가 유엔의 각종 사업을 민간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1998년 설립한 재단) 상임고문은 “살충(殺蟲)처리된 한 장의 모기장은 말라리아 발병률을 최대 90%까지 떨어뜨릴 수 있으며, 한 가족을 5년간 말라리아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다”며 “유엔사무총장을 배출한 한국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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