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纘周(장찬주·64) UNICA 한국영상예술협회장은 지난 2002년 제64차 UNICA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42번째로 UNICA 회원국 승인을 받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으며, 2006년에는 경주에서 UNICA 세계영화제를 주최했다. 2007년부터는 매년 서울세계단편영화제를 열고 非(비)상업주의 영화인을 위한 장을 마련하고 있다.
장 회장은 “우리의 영상제작 수준을 인정받아 올해 폴란드 세계영화제에서 출품작 상영 최대시간인 75분을 배정받았다”며 “서울이 세계단편영화제의 중심 무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