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facebook)의 사무실.
사진 : Jasper Sanidad 제공.
‘Studio O+A’의 대표 프리모 오필라(Primo Orpilla)는 “디자인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객”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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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io O+A’의 대표 프리모 오필라(Primo Orpilla). 사진 : interior design 제공. |
그는 인테리어 디자인계의 밀레니엄 트렌드를 이렇게 말한다. 숨어 있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또 다른 나를 발견해 가는 디자인. 하지만 그것은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해서 만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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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비즈니스 평가 웹사이트 옐프(YELP) 구내식당. ‘Best of Year’ 수상작이다. 사진 : Jasper Sanidad 제공. |
‘Studio O+A’는 미국 서부 실리콘밸리의 특성을 살려 동부뿐 아니라 아시아로도 뻗어나가고 있다. 올해는 처음으로 한국의 벤처기업에 진출한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을 위해 이화여자대학교에서도 강의를 한다. 2015년 실리콘밸리의 공간설계사무소의 디자이너가 한국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참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