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에 북한 人權문제 개선 요구 진정서 제출
‘북한 人權에 대해 위원장이 모른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안다는 사람, 나와보라.’
‘이라크 국민들의 人權을 운운하면서 한 민족인 북한 주민들의 人權 문제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도 못하는 인권委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이게 어디 말이나 되는가 말이오. 어서 문을 열라우요.’
지난 6월 3일, 서울 중구 프레스 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탈북자들과 북한 人權 문제에 관심을 가진 시민, 대학생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민주화를 위한 북한 정치범 수용소 해체 운동본부> 창립대회를 가진 후 이들은 곧바로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7층에 있는 인권상담센터로 몰려갔다.
최근 정부의 유엔인권委의 對北 결의안 표결에 불참과 인권위원장의 발언 등으로 3000여명의 탈북자들은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金昌國 위원장의 면담을 요구했으나 金위원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13층에 있는 金昌國 국가위원회장으로 들어가는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金昌國 위원장은 지난 4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 人權에 관한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대해 '계량화된 자료가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대답해 의원들의 거센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이들은 1) 정부는 북한 人權 문제 개선을 남북회담의 최우선 의제로 채택하라. 2) 인권委는 북한의 人權 문제를 다루는 전담부서를 죽각 구성하라는 등의 진정서를 인권委에 제출했다.
이단체의 공동대표를 맡은 安赫(안혁. 36. 1992년 입국)씨와 姜哲(강철환. 35. 1992년 입국. 朝鮮日報 기자)씨를 비롯한 김성민(탈북동지회 사무국장), 오수룡, 차성수등 5명은 金昌國 위원장 대신 강명득 인권정책국장과 대회를 나눴다.
강국장은 인권委가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 아는 바 없다고 한것에 대해 ‘충분한 자료와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하기 위해서 그렇다고 말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국장은 또 ‘최근 인권委에 북한 인권연구팀을 만들었다.’며 오는 6월 5일 시민 및 사회단체와 간담회를 열 예정이며, 신중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구비하기 위해 여러단체로부터 자료를 모은 후 인권委의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결성된 <북한 민주화를 위한 북한 정치범수용소 해체운동본부>는 앞으로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 명단 화보 ▲회령, 청진, 화성, 요덕, 개천 등 다섯 곳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정치범 수용소 위성사진 확보 ▲정치범 수용소 관련 백서 발간 ▲수용소 해체를 촉구하는 UN 청원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날 창립대회는 국내 취재진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 반면, 일본NHK, 후지TV, 교도통신, LA타임스등 외신기지 10여명만이 열띤 취재경쟁을 했다.
‘북한 人權에 대해 위원장이 모른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안다는 사람, 나와보라.’
‘이라크 국민들의 人權을 운운하면서 한 민족인 북한 주민들의 人權 문제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도 못하는 인권委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이게 어디 말이나 되는가 말이오. 어서 문을 열라우요.’
지난 6월 3일, 서울 중구 프레스 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탈북자들과 북한 人權 문제에 관심을 가진 시민, 대학생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민주화를 위한 북한 정치범 수용소 해체 운동본부> 창립대회를 가진 후 이들은 곧바로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7층에 있는 인권상담센터로 몰려갔다.
최근 정부의 유엔인권委의 對北 결의안 표결에 불참과 인권위원장의 발언 등으로 3000여명의 탈북자들은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金昌國 위원장의 면담을 요구했으나 金위원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13층에 있는 金昌國 국가위원회장으로 들어가는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金昌國 위원장은 지난 4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 人權에 관한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대해 '계량화된 자료가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대답해 의원들의 거센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이들은 1) 정부는 북한 人權 문제 개선을 남북회담의 최우선 의제로 채택하라. 2) 인권委는 북한의 人權 문제를 다루는 전담부서를 죽각 구성하라는 등의 진정서를 인권委에 제출했다.
이단체의 공동대표를 맡은 安赫(안혁. 36. 1992년 입국)씨와 姜哲(강철환. 35. 1992년 입국. 朝鮮日報 기자)씨를 비롯한 김성민(탈북동지회 사무국장), 오수룡, 차성수등 5명은 金昌國 위원장 대신 강명득 인권정책국장과 대회를 나눴다.
강국장은 인권委가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 아는 바 없다고 한것에 대해 ‘충분한 자료와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하기 위해서 그렇다고 말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국장은 또 ‘최근 인권委에 북한 인권연구팀을 만들었다.’며 오는 6월 5일 시민 및 사회단체와 간담회를 열 예정이며, 신중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구비하기 위해 여러단체로부터 자료를 모은 후 인권委의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결성된 <북한 민주화를 위한 북한 정치범수용소 해체운동본부>는 앞으로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 명단 화보 ▲회령, 청진, 화성, 요덕, 개천 등 다섯 곳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정치범 수용소 위성사진 확보 ▲정치범 수용소 관련 백서 발간 ▲수용소 해체를 촉구하는 UN 청원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날 창립대회는 국내 취재진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 반면, 일본NHK, 후지TV, 교도통신, LA타임스등 외신기지 10여명만이 열띤 취재경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