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뉴시스
미국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설립자 에드윈 퓰러 박사가 (주)한화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주)한화는 3월29일 정기주추총회에서 이 안건을 통과시켰다.
퓰러 박사는 아시아 전문가이자 대표적인 친한파로 알려져있다. 1941년생인 그는 레지스대학에서 영문학 학사,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석사에 이어 에든버러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경영, 사회, 산업, 정치 전반에 걸친 연구기관인 헤리티지재단을 설립해 2018년까지 헤리티지재단 이사장을 지냈다. 2017년에 재단 안에 아시아연구센터를 만들어 현재 센터회장을 맡고 있다. 퓰러 박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는 40년 지기로 알려져있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