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9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위풍당당 이진숙입니다’ 출판을 기념하는 북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는 국민의힘 현역 의원 5명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11일 이 전 방통위원장 측 등에 따르면 이 전 방통위원장은 12일 오후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공원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할 예정이다. 선언 후 이 전 방통위원장은 국민의힘 대구시당으로 이동해 기자간담회를 할 계획이다.
지난 9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자신의 저서 '위풍당당 이진숙입니다' 북콘서트를 겸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앞서 국민의힘에서는 주호영 의원, 윤재옥 의원, 추경호 의원, 최은석 의원, 유영하 의원이 출마 선언을 했다. 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도 출마를 선언했다.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