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게티이미지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4800선을 돌파했다.
1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1%p(포인트) 오른 4814.36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11%p 오른 4820.66으로 출발하며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가(4797.55)를 또다시 경신했다.
코스피는 11거래일 연속 오르며, 2019년 9월 4~24일(13거래일), 2006년 3월 23일~4월 7일(12거래일) 다음으로 가장 긴 연속 상승일을 나타냈다.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는 이른바 ‘꿈의 5000피’ 선까지 남은 폭이 200p도 되지 않는 수준으로 좁혀졌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74%p(0.08%) 하락한 950.42를 기록했다.
글=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