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서거 25주년에 돌이켜보는 그의 말

'안 될 수 있다는 불안은 1%도 끼워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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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는 이 나라를 보다 균형 있게 발전시켜 보다 충실하고 질 높은 번영으로 이끌어 영광스러운 국가, 자랑스러운 민족으로 만드는 것에 내가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가에 있다" 

- 자서전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中에서


"나는 어떤 일을 시작하든 '반드시 된다'는 확신 90%에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 10%로 완벽한 100%를 채우지, 안 될 수 있다는 회의나 불안은 단 1%도 끼워 넣지 않는다" 

- 자서전 이 땅에 태어나서》 中에서


"인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이 무한한 인간의 잠재력은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을 약속하고 있는 것이다. 목표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고 이에 상응한 노력만 쏟아 부으면 누구라도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 이 땅에 태어나서》 中에서


"사람은 의식주를 얼마나 잘 갖추고 누리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좋은 영향을 얼마만큼 미치면서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

- 이 땅에 태어나서》 中에서

 

글=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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