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회장 임준택)는 1989년 설립돼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전국 80만 회원이 앞장서 법질서확립과 정신문화운동을 실천하는 단체다.
정부 예산을 지원받는 국민운동 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15일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현 정부에 대해 무차별로 쏟아지는 ‘가짜뉴스’와 ‘괴담’에 맞서겠다는 것이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이날 서울 잠실체육관에서‘다시 대한민국,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2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 전국회원 대회에서 ‘가짜뉴스 추방운동본부’를 출범시켰다.
임준택 회장은 “무분별한 가짜뉴스의 생산 전파는 국민통합을 가로막는 심각한 사회악”이라며 “이를 추방하고자 전국의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대독한 축전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리더”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결속을 아우르는 데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리며, 정부도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창섭 행전안전부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은 지난 33년간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셨다.”며, “다시 도약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데 더욱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8천여 명의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이 참여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