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함부르크 역사박물관, 엘브 필하모니 그리고 쿤스트 할레 등

  • 김승열 변호사, 한송온라인리걸센터(HS OLLC) 대표 변호사
  • 업데이트 2017-07-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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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14편은 13편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신기로운 도시인 함부르크의 이모저모를 화보로 꾸며 소개한다. 함부르크는 독일의 2대도시로서 과거 엄청난 상업중심도시이었고, 지금도 진보적인 성향이 앞서고 나아가 신교가 30%에 불과하고 무종교자가 4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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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브르크 역사 박물관 외부. 학생들로 보이는 단체관람객들이 개관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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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유물 전경1.  각종 의복,식기, 악기, 건물, 선박, 무기 등 함부르크의 모든 문화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재현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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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유물 전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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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내 전시된 미술작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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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내 전시된 미술작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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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의 엘브 강 인근에 높게 웅장하고 멋진 자태로 자리잡고 있는 엘브 필하모니.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위를 올라가면 함브르크의 전경이 한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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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는 항구지만 내부에 내호수 외호수가 있으며, 이 주변에 200억원 이상 하는 대저택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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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프랑크 연구소에 있는 막스 프랑크 흉상. 막스 프랑크 연구소는 민사법으로 유명하다(연구소 건물 모습은 여행기 13편에 소개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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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쿤스트할레 즉 ART HALL 박물관 앞에 선 필자. 쿤스트할레는 '예술의 전당'이라는 뜻이다.

 
함부르크시는 뉴욕과 런던 다음으로 예술공연의 많은 도시라고 스스로 자랑하고 있었다. 그리고 도시의 규모는 뉴욕시의 크기정도 이상이라고 한다. 함부르크 내에 다리가 2,500개에 이른 다고 하니 상상이 잘 가지 않았다. 그러나 적어도 문명이 발달하고 나아가 문화의 중심지 였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으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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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기차편에 잠시 내려 5유로 정도의 카레 소시지를 먹었는데 정말 맛이 있었다. 값도 저렴한 편이고 맛 역시 너무 좋았다. 바이마르에서 독일의 대표적인 음식인 2.5 유로의 “빵안의 소세지”와 유사한 가성비를 자랑하고 그 맛역시 충분한 만족감을 가져다 주었다.
 
3일 간 함부르크에서 친절한 안내자로서 역할을 다하여 주시고 여러모로 많은 가르침을 주신 한독법학회의 한국측 회장인 권대우 교수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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