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들, 법인세율 6%포인트 낮춘 YS를 벤치마킹해야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 업데이트 2016-05-04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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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DB

법인세율 인상이
20대 국회에서 현실화될 듯
 
20대 총선이 끝나자마자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이 법인세율 인상을 공론화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015년 내내 법인세율 인상을 주장하더니만 총선이 끝나자마자 힘을 얻은 세 야당이 법인세율 인상 타령을 늘어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인세율을 노무현 대통령 때의 25%로 되돌리자는 주장이다. 이제 20대 국회에서 법인세율 인상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세계는 지금 법인세율 인하 경쟁을 벌이고 있는지 알고나 하는 말들일까?
 
세 야당들, 법인세율 6%포인트나 낮춘 YS를 벤치마킹해야
 
한국도 법인세율 최고세율을 지속적으로 인하해 왔다. (<1>에서 세율은 과세표준 최고액을 대상으로 한 것이고, 지방정부가 제외되어 있다.)
 
<1> 역대 정부의 법인세 최고세율 변화 추이
 
 
 
 
 
 
<2> 권역별 평균 법인세율 변화, 20062015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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