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 정오 서울 시청앞 광장에는 모인 10만여명의 3.1절 국민대회 참가자들. 행동하는 다수가 됐다.
3.1절 서울 시청앞 대규모 反核대회
- '침묵하던 다수'가 입을 열었다.
3.1운동 84돌인 1일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反核 反金(정일) 자유통일 3.1절 국민대회'가 열렸다. 한국자유총연맹, 한미우호협회, 자유지성300인회, 납북자가족협의회, 대한민국건국회, 재향군인회, 전물군경미망인회, 베트남참전전우회, 성우회, 자유시민연대, 천주교경제인회,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 한국기독교신도연맹,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금란교회, 광림교회 등 110여 시민,사회단체와 일반시민등 10만여명(경찰 추산, 주최측 주장 30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북한의 핵개발로 7000만명의 한민족이 공포와 불안에 떨고 있다.'며 김정일정권은 우리 민족이 통일로 가는 데 있어 마지막 장애물이라고 주장했다.
1일 낮 12시 서울 시청앞에서 열린 대회에는 평소 침묵을 지켜왔던 각계 각층의 시민들과 종교, 사회단체가 대거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反美운동이 마치 우리사회의 대다수 의견처럼 잘못 알려져 있다'면서 다수인 우리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서 이곳에 모였다고 밝혔다.
행사는 국민대회 불교계의 대표인 초우(草宇, 통도사 주지) 공동대표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평화를 상징하는 파란색 풍선 수만개를 하늘에 날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상훈(李相薰) 재향군인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북한의 핵무장 시도와 일부 젊은이들의 미군철수 주장으로 이나라 안보가 중대한 전환점에 서있다'면서 '침묵하던 우리가 이제 행동하는 다수로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근 탈북, 귀환한 납북어부의 김정일을 고발하는 구호제창과 '한미동맹 강화하여 세계평화를 지키자'는 정원식 전 총리의 대회사도 있었다. 박홍(朴弘) 전 서강대 총장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호소한다는 연설문'에서 '노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북한은 핵 개발 계획을 포기해야 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공감과 박수를 보낸다며 김정일의 핵놀음은 한,미동맹에 의해 극복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덕(李榮德) 전 총리도 '조용히 자유대한민국을 염원하던 국민들이 모두 깨여나오는 기회의 자리'라고 했다. 북한인권운동가인 독일인 의사 로베르트 폴러첸씨는 '그동안 북한에 의료품,식량 등을 지원했지만 북한은 변하지 않았다. 한국정부는 햇볕정책만 고집하지 말고 북에 압력을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친북반역집단에 경고한다는 오자복(吳滋福) 이북도민회장의 구호제창과 이금영 기독인 여성대표의 선언문 낭독과 김상철(金尙哲) 국민대회 집행위원장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이철승(李哲承) 자유민주민족회의 총재의 만세 삼창으로 2시간 45분에 끝났다.
한국내 북한 추종 세력에 대한 경고 차원에서 열린 반핵 반김 자유통일 3.1 국민대회
6.25 참전 전우 기념사업회 회원등 참석자들은 북한의 핵개발 저지와 주한미군의 철수 반대를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각종 피켓을 들고 민족 반역자 김정일의 핵무장과 전쟁책동을 저지하고 자유통일을 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십만명의 머리위로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 UN기가 나란히 자나고 있다.
참석자들이 북한은 핵개발과 대남 공작을 포기하고 체제를 개혁 개방하여 북한 주민들을 먹여살리라고 외쳤다.
정부는 납북자, 국군포로, 탈북자를 구출하고 북한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자유민주민족회의 회원들이 한.미 동맹의 강화와 주한 미군의 유지가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 전체의 이익에 큰 보탬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육해공군 퇴역 노병들이 구국의 일념으로 북한의 핵무기등 대량 살상 무의 개발을 저지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참석자들은 납북자 송환문제도 실현하지 못하며 퍼주기만을 해온 굴욕적인 대북정책을 당장 그만 둘 것을 주장했다.
권영해 전 안기부장등 사회 각계 각층에 몸담았던 주요 인사들이 모여 김정일의 죄악상을 고발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노무현대통령에게 호소한다는 박홍 전 서강대총장의 대회사를 경청하는 대회 참석자들.
김정일을 규탄하는 핏켓 너머로 3.1절 국민대회를 알리는 대형 애드벌룬이 떠있다.
이대회에서는 무고한 주민들을 감금하고 학살하는 강제 수용소를 즉각 해체하고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라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한국내 북한 추종 세력에 대한 경고 차원에서 열린 반핵 반김 자유통일 3.1 국민대회
6.25 참전 전우 기념사업회 회원등 참석자들은 북한의 핵개발 저지와 주한미군의 철수 반대를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각종 피켓을 들고 민족 반역자 김정일의 핵무장과 전쟁책동을 저지하고 자유통일을 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십만명의 머리위로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 UN기가 나란히 자나고 있다.
참석자들이 북한은 핵개발과 대남 공작을 포기하고 체제를 개혁 개방하여 북한 주민들을 먹여살리라고 외쳤다.
정부는 납북자, 국군포로, 탈북자를 구출하고 북한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자유민주민족회의 회원들이 한.미 동맹의 강화와 주한 미군의 유지가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 전체의 이익에 큰 보탬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육해공군 퇴역 노병들이 구국의 일념으로 북한의 핵무기등 대량 살상 무의 개발을 저지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참석자들은 납북자 송환문제도 실현하지 못하며 퍼주기만을 해온 굴욕적인 대북정책을 당장 그만 둘 것을 주장했다.
권영해 전 안기부장등 사회 각계 각층에 몸담았던 주요 인사들이 모여 김정일의 죄악상을 고발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노무현대통령에게 호소한다는 박홍 전 서강대총장의 대회사를 경청하는 대회 참석자들.
김정일을 규탄하는 핏켓 너머로 3.1절 국민대회를 알리는 대형 애드벌룬이 떠있다.
이대회에서는 무고한 주민들을 감금하고 학살하는 강제 수용소를 즉각 해체하고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라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