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이제 마감끝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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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대충 마감을 끝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은 아직도 열심히 자판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마감 다가오면 記事말고는 다른 곳에 신경 쓸 겨를이 없네요.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달에 무슨 기사 썼냐구요? 고민 참 많이 했습니다. 『이를 어떻게 해야할까』 『國家利益과 대통령 個人의 이익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과연 대통령 개인의 이익을 위해 활동했다고 볼 수 있을까』 물론 저는 그 일부분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그대로 記事化할 수는 없었습니다. 어쨌든 國益이라고 보고 잠시 덮어두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記事는 조금 밋밋하게 나갔습니다. 기사는 月刊朝鮮 3월호를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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