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가 펌킨 디자인의 ‘르크루제 NEW 하비스트 컬렉션(Harvest Collection)’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올해 르크루제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플람 도레(Flamme Dorée)’ 컬러와 코튼, 시솔트 컬러의 무쇠 주물 냄비 ▲시그니처 호박 캐서롤 따뜻한 앰버 톤의 한정판 ▲펌킨 스톤웨어 3종으로 구성됐다. 풍성한 호박 쉐입과 줄기모양의 손잡이를 섬세하게 표현한 ‘시그니처 호박 캐서롤’은 100주년 기념 플람 도레 (Flamme Dorée) 컬러로 반짝이는 시그니처 주황 컬러에 매혹적인 금빛 광채를 더했다.
마로니에 컬러의 ‘펌킨 스톤웨어 3종’은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아온 동화 속 펌킨 디자인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 호박 냄비’는 스테이크나 카레, 수프, 스튜에서부터 푸딩 등의 디저트까지 1인 분량을 서빙할 때 유용하다. ‘호박 소스 보트’는 안정적인 손잡이와 소스류의 음식을 깔끔하게 따를 수 있는 디자인으로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온라인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할로윈 에디션 미니 디쉬 세트(4P)는 호박 쉐입(타임, 마로니에)과 고양이 쉐입(화이트, 블랙 오닉스)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 독특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소장 가치가 높다.
하비스트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10월 10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할로윈 에디션은 르크루제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