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VH1이 선정한 ‘100 Greatest Artists of All Time’ (100~91위)

[阿Q의 ‘비밥바 룰라’] Hall & Oates, Journey, Mariah Ca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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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1 홈페이지 메인 화면이다.

미국의 음악전문 채널 VH1(Video Hits One)이 2010년 9월 10일 위대한 아티스트 100명( 100 Greatest Artists of All Time )을 선정했다.
 
엄밀히 말하자면 “록(로큰롤) 시대에 위대한 100인 아티스트”(100 Greatest Artists of the Rock Era)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혹은 “지난 60년 동안 가장 위대한 팝 스타 100인”(100 Greatest Pop stars of the Last 60 Years)라고 불러도 무방하리라.
 
2010년 버전은 VH1이 1998년 발표한 리스트를 업데이트한 순위다. 비평가와 음악산업 종사자들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한다. 20년 가까이가 지난 순위지만, 당대 팝 아티스트의 이름을 들을 수 있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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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1은 미국 뉴욕 시에 본사를 둔 케이블 방송사이다. MTV의 대성공에 힘입어 1985년 1월 1일에 개국하였다. MTV를 비롯한 다른 자매 채널들에 비하여 경쾌하고 부드러운 음악의 뮤직 비디오를 방송하기 위해 개국하였다. (위키백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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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Alicia Keys 엄청난 가수. 81년생이니 중년의 모습으로 더 깊어진 음성을 들을 수 있겠다. "Fallin", "You don't know My name", "If I Ain't got You", "Diary",  "My Boo" 같은 곡이 그녀를 빛내주었다.

 99 Hall & Oates 엄청난 듀엣. 80~90년대 소울 풍의 노래로 사랑을 받았다. 한국인에겐 그닥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서구적인 사운드랄까. 그랬다. 기자의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한때 좋아하려고 노력한 적도 있었는데 거리를 좁히진 못했다. "Maneater", "One on One", "Out of Touch", "Private Eyes", "I can't go for that(no can do)"

 98 Depeche Mode 영국 출신의 일렉트로닉 음악 밴드. 1981년에 데뷔했다. 음악잡지 《Q》는 이 밴드를  "세상을 바꾼 50개의 밴드(50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목록에 디페쉬 모드를 포함시켰다.

 97 Pretenders 크리시 하인드라는 여성 로커의 이름을 잊을 순 없지. "Stop Your Sobbing", "Back on the chain gang", "My city was gone"를 들어 보세요.

 96 Journey 멋진 밴드. 대단한 밴드. 1975년 데뷔했다. 보컬 조 페리가 탈퇴한 뒤 이렇다할 소식을 듣지 못했다.

 95 OutKast 미국 힙합 듀오. "Hey Ya!", "Ms. Jackson", "The Way You Move (feat. Sleepy Brown)", "Ghetto Musick", "Prototype" 같은 곡을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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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Mariah Carey
사생활과 별개로 가수로서는 전설로 다가서고 있다. 삶과 노래를 일치시킨다면... "Honey", "Always be my baby", "Vision of love", "Hero",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등의 곡이 좋다.

 93 Pearl Jam 1990년에 결성된 미국 얼터너티브 밴드. 미국에선 너바나보다 인지도가 높다고 하는데...

 92 LL Cool J 미국 래퍼이자 배우.

 91 Green Day 1986년 결성된 미국 록 밴드.
 
(※다음에는 81~90위까지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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