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위의 사진에서는 리설주가 디올의 백을 보유한 모습(왼쪽 아래)이 보인다. 김정은의 '절친'으로 알려진 미국의 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먼은 "리설주가 구찌와 베르사체를 좋아하고 옷을 잘 입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위의 사진에서도 리설주가 디올 클러치를 든 모습이 보인다. 리설주는 이밖에도 다양한 명품브랜드의 옷과 가방을 착장하고 공식석상에 등장한다. 리설주가 공식석상에 등장한 이후 북한 여성들이 명품과 패션 등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으며 명품 핸드백과 의상을 모방한 ‘짝퉁’도 거리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다는 보도도 여러 차례 나왔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