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후보, 문학상 후보, 후보... 후보......
또 안 됐다. 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문학상 심사에서 후보로 거론만 됐을 뿐...
그래서 그의 탈락은 시지프스 신화의 고행이 연상된다.
거기엔 우리의 낮은 문화적 수준이 작용했는지 모르겠다.
우리의 독서량은 선진국에 비해 지극히 낮다. 책도 안 읽는데 노벨문학상을 바라는 건 신화일지도 모른다.
또 안 됐다. 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문학상 심사에서 후보로 거론만 됐을 뿐...
그래서 그의 탈락은 시지프스 신화의 고행이 연상된다.
거기엔 우리의 낮은 문화적 수준이 작용했는지 모르겠다.
우리의 독서량은 선진국에 비해 지극히 낮다. 책도 안 읽는데 노벨문학상을 바라는 건 신화일지도 모른다.
책을 읽자. 노벨상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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