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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엘리니티’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래미안 아파트 부문 국가고객만족도조사 22년 연속 1위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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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엘리니티 주경. 사진=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이영호)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6구역을 재개발하는‘래미안 엘리니티’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지난 12일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했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예비 청약자들에게 실제 견본주택 방문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래미안 엘리니티의 사이버 견본주택은 래미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래미안 엘리니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6개동의 총 1048가구 대단지이며, 이 중 전용면적 51~121㎡ 47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1㎡A 52가구 ▲51㎡B 12가구 ▲59㎡A 63가구 ▲59㎡B 10가구 ▲74㎡A 16가구 ▲74㎡B 70가구 ▲84㎡A 67가구 ▲84㎡B 87가구 ▲84㎡C 55가구 ▲84㎡D 34가구 ▲89㎡ 5가구 ▲101㎡A 1가구 ▲101㎡B 1가구 ▲109㎡ 1가구 ▲121㎡ 1가구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타입이 전체의 98% 이상을 차지한다.
 
래미안 엘리니티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입지적 특장점을 두루 갖춘 단지다. 먼저 신설동역, 제기동역이 모두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광화문, 시청, 강남역까지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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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엘린티 야경. 사진=삼성물산 제공

 
또한 내부순환로 마장IC가 단지에 인접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진입도 수월해 차량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좋은 단지다.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반경 2km 안에 자리하고 있다. 우수한 자녀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의 래미안 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도 관심거리다. 래미안은 아파트부문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 22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며,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19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7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청약은 한국감정원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6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해당 지역 접수를 받고 있다. 7월 1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며 7월 13~17일 5일간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하며, 이번 분양을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동대문구는 래미안 크레시티, 래미안 위브, 래미안 허브리츠 등 래미안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곳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고, 특히 30-40세대 젊은층의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
 
글=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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