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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코로나 확산에 따른 한미연합훈련 취소 계획 없어"

데이비드 이스트번 국방부 대변인 밝혀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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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코로나) 확산과 관련해 다음달로 예정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취소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VOA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이스트번 국방부 대변인은 20일,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취소할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22일 오전 12시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346명을 넘어선 가운데, 주한미군사령부는 코로나바이러스 위험단계를 ‘중간’으로 격상해 유지하고 있다. 

한편 국방부는 제주 해군부대 소속 장병이 20일 첫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2일부로 전역 전 휴가나 경조사 휴가를 제외한 모든 군 장병의 휴가와 외출 외박 면회를 통제하기로 했다.

또 전역 전 휴가를 앞둔 장병들은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할 수 있도록 했다.

입력 :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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