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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TC258 기술위원회 2019년 세계총회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서 9월 27일까지 개최

'프로젝트관리'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 제정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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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기구(ISO)에서 프로젝트경영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TC258 기술위원회의 2019년 세계총회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오는 9월 27일까지 개최된다.
 
TC258 기술위원회는 '프로젝트관리'에 관한 국제표준을 개발 제정한다. 본 회의에서 제정되어 공포되는 국제표준은 각국에서 조정을 거쳐 국가표준으로 다시 공포되고 사용되는 식이다. TC258 기술위원회에는 38개국의 참여국(participating country)과 다수의 옵저버 국가로 구성돼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총회는 TC258 기술위원회가 1년에 한 번씩 각국의 위원들이 참석하여 개최하는 회의다.
 
특히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총회는 국가기술표준원 산하의 프로젝트경영전문위원회 박영민 위원장과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의 김승철 회장이 유치에 적극 나서며 성사돼 신약과 휴대전화, 자동차 개발 표준뿐만 아니라 올림픽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수행되는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국제 관리표준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네덜란드, 핀란드 등 약 60여명의 각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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