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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순위] 피튀기는 5위 싸움... 가을야구 누가 갈까

기아 김도영 40-40 돌파 목전, 순위는 ▲1위 KIA ▲2위 삼성 ▲3위 LG ▲4위 두산 ▲5위 kt

LG 트윈스 응원단. 사진=고기정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가 정규리그 종료를 앞둔 가운데, 가을야구 마지막 티켓인 ‘5를 손에 쥐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현재까지 포스트시즌 진출 라운드까지 확정한 팀은 정규 시즌 1위 팀인 KIA 타이거즈(한국시리즈 직행)2위 삼성 라이온즈(플레이오프 직행) 둘 뿐이다. 여기에 3LG 트윈스까지는 준플레이오프에 무난하게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목이 쏠리는 것은 가을야구 마지막 진출인 ‘5. 4위인 두산과 5위인 kt wiz, 6위인 SSG 랜더스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그 이후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의 경우 가을 야구 진출이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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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치어리더가 '안타'를 기원하는 춤을 추고 있다. 사진=고기정 기자

 

23일 선발 투수는 SSG 랜더스(송영진) 두산 베어스(최원준) 삼성 라이온즈(황동재) KIA 타이거즈(윤영철) 롯데 자이언츠(애런 윌커슨) 한화 이글스(하이메 바리아)였다.

 

두산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인 SSG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8-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은 두산의 경기 기록은 68269패가 됐다. 김재환은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으며, 양석환이 솔로 홈런을 치며 승기를 잡았다.

 

이로써 두산은 ‘4위 확정을 위한 매직 넘버를 손에 쥐었다. 두산은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면 kt, SSG의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4위를 확정할 수 있다.

 

롯데는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를 상대로 3-2로 승리했다. 3연패를 끊은 롯데는 63272패를 기록, 한화(64273)를 제치고 7위로 올라섰다. 롯데의 승리를 이끈 것은 윤동희였다. 그는 9회 초 역전 결승타를 터뜨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미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KIA2위인 삼성을 상대로 5-3으로 승리해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날 KIA의 김도영은 3득점을 추가하며 138득점으로 KBO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을 달성했다. 또 홈런과 도루 1개씩을 추가해 40(홈런)-40(도루)이라는 또 다른 대기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9240시 기준 프로야구 순위 1KIA 타이거즈 2위 삼성 라이온즈 3LG 트윈스 4위 두산 베어스 5kt wiz 6SSG 랜더스 7위 롯데 자이언츠 8위 한화 이글스 9NC 다이노스 10위 키움 히어로즈

 

=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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