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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광장에서 제2회 자유콘서트 열린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 장예찬 국힘 최고위원 주최.... 차별금지법 반대-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주장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kj961009@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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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자유콘서트 'Choose Good' 포스터. 사진=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청년단체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전청연·대표 김정희)’가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과 함께 청년들의 고민을 나누는 행사인 2회 자유콘서트를 10월 14일 연다고 밝혔다. 김정희 전청연 대표와 함께 이번 행사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청년들이 자유라는 가치를 추구하며 모이는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행사의 취지는 ▲청년 마약 중독 예방 ▲청년 자살 예방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학생인권 조례 폐지 등이다.

 

앞서 지난해 열린 제1회 자유콘서트는 1만명이 참가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Choose Good’으로, 선한 것을 선택하자는 의미다. 전청연은 행사의 목적에 대해 청년 마약중독 예방, 청년 취업 준비 등에 관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청년들이 선한 것을 선택하는 데에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놀거리들로 가득하다. 오후 두시부터 열리는 부스(booth) 이벤트에선 카라반과 텐트를 포함한 캠핑존(camping zone)인생네컷을 마련했다. 청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생네컷은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등과 함께 이번 행사를 후원한다.

 

청년취업 준비관에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깔을 찾아주는 퍼스널컬러관을 준비했다. 진로 상담관’, ‘AI(인공지능) 프로필 사진관등을 준비했다.

 

오후 네시부터는 본격적인 콘서트가 시작된다. 청년 희망 이벤트와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도 열린다. 영화제의 주제도 마찬가지로 ‘Choose Good’이다.

 

자유콘서트에선 청년 헤리티지 사진전()’도 열릴 예정이다. 전청연은 대한민국 역사 속에 있는 정치와 경제의 기적을 사진으로 체험하며 20·30대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유산에 대한 자부심과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몽니 밴드, 크록스, Feel-tong, 지영, 지푸, 언다이트, 코스믹 디플로 등 가수와 댄스팀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행사는 오후 7시경까지 진행된다.

 

한편 전청연은 10월 410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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