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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은 9월호에서 <추적 울산MBC의 골프장 투자 논란, “울산MBC가 총대 메고 인허가를 받아오게 될 것”> 라는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MBC는 “‘울산MBC가 총대 메고 인허가를 받아오게 될 것’이라는 내용은 방송문화진흥회 내 일부 이사의 주장이며, 울산MBC와 울산시 공무원들 간에는 어떠한 특혜나 유착도 없었고, 울산시 공무원들은 법과 원칙에 따라 관련 일을 처리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울산 MBC는 또 “'울산MBC광고사업국장, 울산MBC가 투자한 K골프장 운영 사의 이사'라는 부분은 계약에 의해 울산MBC에서 당연직으로 임명되는 이사로서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임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입력 :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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