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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목) 서울 서초구 국립예술단체연합회 N스튜디오에서 김용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사진 오른쪽)과 최정숙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가 ‘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김용삼)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최정숙)는 16일(목) 서울 서초구 국립예술단체연합회 N스튜디오에서 ‘문화예술 진흥 및 대국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6월 10일(토) 15시, 양 기관은 「2023년 박물관문화향연」을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개최한다.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용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국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