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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의 의도적 김건희 죽이기 드러나

압박 받던 국민대,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아니다" 결론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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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DB.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정략적으로 공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국민대가 김 여사에 대해 표절 의혹이 제기된 논문 3편에 대해 "표절이 아니다"고 결론 내렸고, 나머지 1편은 "검증 불가"로 판단한 것이다. 


이에 김 여사의 국민대 박사학위도 그대로 유지된다.


앞서 문재인 정권의 교육부는 국민대에 대한 감사결과 ▲박사학위 논문심사위원 위촉 부적정 ▲비전임교원 임용 심사 부적정 ▲교원 채용 심사위원 위촉 부적정 등이 드러났다며 압박했었다. 


당시 교육부 장관은 유은혜 전 의원이었다. 


장관 재직시절 유 전 의원은 “국민대가 제출한 자체 조사 계획에는 논문 부정 의혹 조사와 관련해서는 기존 예비조사의 과정과 규정에 대한 재검토 계획만 담겨 있고 재검토 조치 계획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했다. 


본조사를 하지 않기로 한 예비조사 결과를 재검토하라는 요구는 결국 본조사로 검증하라는 의미의 압박으로 해석됐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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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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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식공정 (2022-08-12)

    지금 국민대 결론이 불공정으로 드러나는 마당에 최소한 기자라면 왜 국민대입장 정당하지를 타당한 이유를 들어서 설명해야 기사다운 기사가 될 듯 하네요.. 참고로 저도 윤대통령 찍었으나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줘..

  • hoodie (2022-08-05)

    잘 되었습니다.

  • 루루랄라 (2022-08-01)

    그럴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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