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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사일 발사체 발사”

北 무력시위 올해 들어 5번 째…軍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jgws120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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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합동참모본부는 15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오후 1시 10분 추가 공지를 통해 “북한은 오늘 오후 중부 내륙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며 “추가 정보에 대해선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했다.


합참은 “군(軍)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노동신문은 지난 11일과 12일 새로 개발한 신형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보도(13일)했다. 이날 미상발사체 발사는 노동신문 보도 이틀 만에 이뤄졌다.


올해 들어 북한의 무력시위는 이번이 다섯 번째다. 북한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직후인 지난 1월22일과 3월21일 순항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같은달 25일에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에 해당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글=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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