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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윤 팬카페 '유니별', 동물자유연대에 기부

유기동물 입양 독려에 팬카페도 참여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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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윤


가수 이승윤의 팬카페 '유니별'이 동물자유연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팬카페 내에서 모금 행사로 모은 8,343,327원이다.

이승윤은 지난 3월 동물유기동물 입양캠페인에 참여했다. 동물자유연대와 11번가가 함께 기획한 행사였다. 제주도의 동물보호센터에서 촬영한 영상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만일 10일 뒤에 죽는다면, 지금 뭐하고 싶으세요?’, 다시 질문이 이어진다. ‘같은 질문을 유기동물에게 던진다면 뭐라 대답할까요?’ 영상은 ‘유기동물의 마지막 희망’은 “다시 가족을 만나는 것”이라 호소한다.

11번가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공개된 이 영상은 4월 현재 조회수 약 1028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승윤은 영상에서 자신의 노래 ‘시적허용’을 배경으로 잔잔히 내레이션을 읍조린다. (영상주소 : https://url.kr/v94wqd)

 

유니별.jpg

가수가 참여한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에 팬카페가 기부로 화답한 셈이다.

팬카페 관계자는 "지난 3월 자작곡와 내레이션으로 동물자유연대가 11번가와 함께하는 희망쇼핑 캠페인에 참여한 이승윤 가수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동물자유연대 측은 "큰 나눔을 베풀어주신 이승윤 팬카페 유니별께 감사드리며 후원금을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 전했다.

 

글=하주희 기자 

입력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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