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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 "사법피해를 보고 있는 애국인사를 위해 자유민주진영에서 법률지원 할 것"

애국활동 중 사법피해 사례 파헤친다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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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연구원이 8월 29일 오후 1시 30분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애국활동 중 사법피해 사례 및 대책'을 주제로 발표회를 연다. 

  자유민주연구원이 말하는 애국활동은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 시장경제 수호, 안보 수호 등을 위한 제반활동을 뜻한다.

  지유민주연구원은 헌법정신에 기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수호 발전시키기 위한 제반 전략을 학술적으로 연구 전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4년 3월 3일 설립됐다. 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법인이다.

  유동열 자유민주원 원장은 "애국활동 중 사법피해 사례를 신고 받으면서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형사 고소, 고발 및 민사소송을 당해 고통을 겪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사법피해를 보고 있는 애국인사들을 위해 우리 자유민주진영에서 나서야 한다"고 했다. 유 원장은 피해를 보고 있는 애국인사를 위해 자유민주진영에서 법률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 원장은 1958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경기대 법정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미국 센트럴대에서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찰청 공안문제연구소 연구관,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안보대책실 선임연구관, 행정안전부 특수임무보상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으로 임명되기도 했지만 혁신선언문에 '서민중심경제를 지향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에 반발해 8월 2일 혁신위원에서 사퇴했다.

  유 원장은 기자들에게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을 사퇴하며'라는 입장문을 보내 "자유한국당이 서민중심경제를 지향한다는 것은 헌법적 가치 중 하나인 시장경제에 반하는 것으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라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입력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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