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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그룹, 제33회 공간국제학생건축상 시상

상금 700만원 대상에 중앙대학교(송어진, 이의정, 조윤지)의 <L’enfer, c’est les autres>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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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간그룹 제공

<건축의 온기:휴머니티>라는 주제로 열린 제33회 공간국제학생 건축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상금 700만원이 주어지는 대상은 중앙대학교(송어진, 이의정, 조윤지)의 가 차지했다.


공간국제학생건축상은 1983년부터 시작해온 공간 대상 건축 부문을 국내외의 세계적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01년부터 국제전으로 확대했다.

poster_1.jpg

 

최우수상은 단국대학교(민근호, 이우태, 최지현)의 , 우수상은 홍익대학교(장경천, 박하윤, 임상하)의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정지원, 강민지, 정의령)의 , 국민대학교(최민준, 우승우, 유정민)의 이 차지했다. 상금은 최우수상(1팀) 200만원, 우수상(3팀) 각 100만원 등이다.

 

1등 작.jpg
대상 L’enfer, c’est les autres

  

최우수상.jpg
최우수상 Eunma Apartment, One and All as a part

 

이번 33회 대회는 207개 팀이 참가했다. 지난 23일 16개 팀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으로는 가온건축의 임형남 건축가, 노은주 건축가가 참여했다. 대상을 비롯한 16점의 입상작은 충무로 공간 사옥에서 오는 28일(수)까지 전시된다. 28일 이후에는 공간 홈페이지 공간 어워드에서 수상작을 볼 수 있다.

입력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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