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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이 선정한 이건희 어록 "나부터, 쉬운 것부터, 윗사람 부터 변해야"

2016년 4월호 별책부록 '부자들의 생각'에 실린 이건희 회장의 이야기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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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월간조선>은 2016년 4월호 별책부록 '부자들의 생각'에서 이건희 회장의 어록을 정리했다.   

 

이건희 회장은 말수가 많지 않지만 간결한 말에 명확한 메시지를 담는 화법을 구사하며, 사람들의 뇌리에 남는 어록을 다수 남겼다.  아래 어록은 이건희 회장의 각종 연설문과 신년사, 언론 인터뷰, 1997년 발행한 에세이집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 등에서 발췌한 어록이다. 

 

별책부록에 실린 내용 중 주요 어록은 다음과 같다.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기업은 2류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 

"천재 한 명이 10만 명을 먹여살리는 시대가 올 것" 등

"1등 제품은 시장점유율뿐만 아니라 질적 가치, 수익력, 브랜드 이미지가 모두 세계 최고여야 한다"

"디지철 시대 1년의 변화는 아날로그 시대 100년의 변화에 맞먹는다"

"어느 분야든 세계 일류라면, 국내 1등이라면 관심이 많고 만나고 싶고 얘기하고 싶다"

"각자의 마음속에 메기를 키우고, 관리자는 좋은 의미의 메기가 돼야 한다"

 

별책부록 전체는 월간조선 홈페이지 우측 하단 월간조선 11월호 표지 옆 별책부록->2016년 4월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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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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